MDR-E931을 사용해보며

  어릴적 영어테잎을 듣기위해서 라디오를 구입하게 되면서 노란색 이어폰을 같이 사면 다른사람에게 방해되지 않게 들을수 있다는 말슴을 하던 때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 군요..   당시에 별다른 음악에 대한 관심이 없었지만 사실 초등학생이 별다른 관심이 가는것은 그다지 많진 않지만 친구들과 노는것이

이어폰 젝이부러짐

이어폰 젝이부러짐

  거실에 있는 티비를 교체 하면서 예전에 쓰던 5.1채널 스피커를 거실에 티비와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던중 갑자기 청소를 하려고 하다가 젝을 제거하는 순간 저렇게 부러저 버렸습니다. 지금 남은 반쪽은 스피커 내부에 있어서 2채널이 죽어버리게 되 었네요   나중에 공구를 하나 사서

이어폰을 새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한쪽귀에서 소리가 들리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여 어쩔수 없이 이어폰을 새로 구매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고치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이미 견고성이 많이 떨어진 상태이며 이어폰의 음질애 대한 불만도 상당히 많은 상태 였기에 사실 그냥 이어폰을 새로 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