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식수가 오염 되면 어떻하지…??

  집근처에 흐르는 간도 낙동강에서 흘러나오는 김해라는 자그마한 도시에 거주하는 본인이기에 걱정이 앞선다.   단수가 되면 학교에서 점심을 먹을수도 없을 것 이다. 집은 지하수를 사용하는 아파트라서 걱정이 없지만 생각해보면 참 문제가 많다.   극단적인 생각이지만 전시에 방위산업체부터 공격할텐데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 하천은 독성 화학폐기물로 덮힐것이다. 그러면 싸우기전에 물이 없어서 질건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비관적인 이야기는…

개강 그리고 피곤함

 새로운 학기를 맞아 학교를 찾아 갔다 작년에 만났던 친구들이 눈에 뛰어서 보기 좋았다. 변하지 않는 그들이지만 마음대로 내면의 변화는 있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새로시작하는 마음으로 교과서를 구매하지만 이상하게 피곤한 마음은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조금씩 노력에 노력을 더해야 할마음가짐을 다짐하는 본인이 보였다. 어제보다 나은 내일은 스스로에게 희망한다.

메일을 확인하다 수상한점이…

  오늘 2일동안 정리하지 않았던 메일함을 열어보았는데 수상한 메일들이 몇건 보였다. 얼마전에 가입한 사이트 확인하는 사이트에 개인정보를 넣은 기억이 있는데 그것때문에 이렇게 된건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나의 비번이랑 나의 아이디가 고스란히 메일로 배달되어 있었다. 해당 가입된 회원정보의 도용이 의심되어 바로 그와같은 메일이 배달된 업체에서 개인정보를 수정하거나 탈퇴처리했다. 자세히 보니 개인정보를 그렇게 잘관리할거 같지…

친구따라 창원을…

  친구가 창원에 볼일이 있어서 같이 가자고 해서 따라가주었다. 그런데 문제가 된것은 둘다 대중교통을 이용할수 밖에 없는 가난한 학생이라는 점 버스를 타고 창원에 가는데 차는 왜이렇게 막히는지   친구는 잠을 4시간만 자서 그런지 차안에서 계속졸고 있고 난 무슨이유에서인지 혼자서 쌩쌩하게 계속 서있었다. 1시간이나 걸리더라…(평소에는 30분도 안걸리는데) 상당히 오랬동안 서서 버스를 탄거 같았지만 아무래도 다리는 아프지…

몇일동안 블로그 잠수를 개고 다시 활동을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것의 영향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지 못했네요 아무튼 이제는 털고 일어나서 새로운 글이나 쓰고 싶은 글이 생각나면 적으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자꾸생각나서 다른일을 하기 힘드네요 그래도 요즘 다음 신지식에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답변하는 재미로 얼마동안 전공 책도 많이 찾아보고 공부도 많이 하고 도움되는 일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행동하지 않으면 안좋은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