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핸드폰 액정이 서비스센터로 온다고해서 책좀보다가 점심시간지나서 가서보니 사람들이 8명대기인원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AS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한사람은 배터리가 생각보다 빨리 소모되어서 바꾸어 달라고 하는데 자신이 충전기를 멀 쓰는지 몰르지만 여기서 교채 해줘야 한다면서 시끄럽게 떠들어대고 상담원은 배터리에는 문제가 없어서 충전기가 불량 품일수도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계시더군요 옆에서는 핸드폰 침수로 인해서 왔는지 알코올처럼 보이는 액채로 핸드폰을 분해해서 닦고 있는 것도 봤습니다.

  AS를 받으면서 20분이 걸릴테니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으니 분해해서 조립을 하다가 무언가 잘못되었는지 어떤 부분에서 막혀서 선배분들한테 질문도 하고 그러던데요 결국나중에 와서 키패드 PCB가 나갔다고 하더군요 앞에서 보니 연결부분조립을 하다가 실수로 잘못해서 접속부분이 손상을 받아서 나간거 같은데 처음부터 출고될때 잘못되어서 출고 됐을 수도 있으니 이기회에 새로 갈아서 쓰는것도 좋겠지요

  새제품이 기사분은 미안한지 나갈때까지 기다렸다가 잘가라고 말해주던데 핸드폰을 얼마동안 못써서 기분은 별로 안좋지만 외관손상없이 수리해주면 좋겟군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제핸드폰이 나온지 이제 2달정도 되어가는데 다루어본적이 없는 핸드폰이라 그런걸수도 있겠네요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연수도 시키고 하는것은 더욱낳은 품질의 서비스를 위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 데 사실 AS의 경우 생각보다 사람들이 힘들게 너무 업무가 많아서 인력부족으로 인해서 효율이 떨어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오늘 새롭게 느끼게 되었네요. 30분동안 말이 안통하는 고객에게 웃으면서 대화를 하는게 얼마나 힘들까요.. 저는 그나마 기분은 상해도 부수고 싶어서 부슨게 아닌걸 알고 있으니 앞으론 그런일이 안일어나도록 바라면서 3일후에 찾아가봐야 겟네요 ㅠ.ㅠ

  핸드폰은 지금 대여 신청을 해두었는데 15일 이내에 반납하면 무료로 해준다고 하네요 한번 해보고 영 아니다 싶으면 비추천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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