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가들의 디워 까기…

  사람들의 생각이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이 아닌 자신의 이익때문에 사람들에게 엉뚱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들이 세상에 이렇게 많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놀라울 다름이며 이것은 표면적으로 표현되는 직업에 있어서 보일수 있었지만 사실 이보다 더한 여러점들이 사회의 내부에 있어서 한국사회의 발전을 막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글입니다.

  객관적인 사고가 아니라 자신의 이득이나 단체의 이득에 귀속되어서 생각보다 짜여진 각본대로 A 는 극찬을 해야하고  B에 대하여 무조건 나쁘게 말하거나 낮추어 말해야한다는 각본을 지켜야한다는 그런 사실이 있는듯하군요…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런내용일까요? 약간 모자란 부분을 200%말하고 다른 작품에 대해서는 좋은 점만 말하는 평가가 대부분이라는 점이지요…

  재미있다고 하는 영화는 보면 하나도 볼만하지 않는(평가에서 부각시킨 내용이 생각보다 미비하고 별거아닌 경우)것이 대부분이고 재미없다고 말하는 영화는 그나름대로의 재미를 찾을수 있지만 그런점은 하나도 설명안하는 영화평론가의 의견이 왜그러나 했더니 이런 사정이 있었다는 점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디워]고마해라마이 봐줬다 아이가 ..심형래의 허황된 꿈 (7.24일 작성 )
이글은 삭제되어서 읽을수 없게 되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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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영화평론은 평가가 아니라 돈벌이 수단???

  • 2007/08/02 at 10:59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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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필름2.0 사이트의 게시판은 초토화 상태입니다. 불매운동이 조짐을 보이고 있구요..
    디워를 망하게 하려던 필름2.0이 망하게 생겼네요-_-

    필름2.0의 디워와 다세포소녀의 평점차이야 뭐 유명해졌지만,
    씨네21은 디워에게 평점 4점, 꽃미남연쇄테러사건에 평점 6점 줬네요. ㅋㅋㅋㅋㅋㅋ
    할 일 없으면 영화기자 하면 될것 같아요. 아무 생각없이 평가해도 되는듯 ㅋㅋㅋ
    꽃미남테러사건 지금 개봉관 90개였는데 30개로 줄이고, 곧 간판 내린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디워 지금 관객 평가도 좋고, 스타트 완전히 기대이상입니다.
    엔딩 에필로그때 박수가 터져나온 영화관이 상당히 많다고 하네요.

    이대로라면 천만 가겠어요..
    그렇게 되면 충무로 나으리들 배아파서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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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8/03 at 5:0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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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당해봐야 정신을 차릴꺼 같아요

      너무 관객들을 무시해왔지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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