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용중인 시스템은 초기 nvidia에서 AMD용으로 만들었던 제품으로 nForce2 Ultra 400 칩셋을 이용해서 S-ATA기능과 5.1체널 사운드 그리고 내장 100메가 랜카드를 내장한 그때 당시에 상당히 고가의 메인보드와 듀얼체널 등등 지원으로 상당히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만들었던 제품이었습니다. 저의 경우 그쪽회사의 그래픽카드에 대한 불신이 있어서 ATI 라데온 시리즈를 설치하여 사용을하였지만 별다른 문제없이 사용가능하였으며 현재도 별문제없이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가끔씩 소움과 그리고 열기로 인해서 바꾸고 싶다는 생각과 그리고 전력소비가 현재의 출시되는 수많은 저전력 설계의 제품들보다 배로 먹고 있어서 얼마전에 내부클럭과 전압을 조정하여 떨어뜨려 놓기는 하였지만 역시나 사용하면서 생각해보니 이것도 다른 새로운 시스템괍 비교하면 상당히 비효율적이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현재의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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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레스트 같은 프로그램으로 보면 더 자세한 정보가 나오지만 설치하면 그것만으로도 성능의 저하가 생기기 대문에 이번에는 설치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래서 노트북의 사향이나 가격들을 확인해본 결과 과거에 모니터 가격으로 지출한 60만원으로 중고노트북 3개 가량을 구매 할수 잇었습니다. 과거에 이모니터의 가격은 60만원 (2004.2.29)구매 당시였습니다. 모니터 모델은 LG Flatron L1720p버전이며 아직도 제대로 잘작동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시야각인데 그래도 CRT보단 낳은 화질과 깜박임을 보여주기에 앞으로 한 4년정도는 문제 없이 사용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사실 1280X1024모드에서 32비트로 제대로된 프레임 60이상이 나오는 그래픽카드를 살 돈이나 능력이 안되며 그리고 그정도의 필요성도 없기때문에 앞으로 모니터는 동결해서 사용할 생각입니다.

얼마전에 파이썬 책을 사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사실 컴퓨터 책상에서 공부를 하니 무었보다도 기록을 하기 불편하며 그리고 덥기도 더워서 힘들기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였지만 역시나 문제는 성능이 좋은 노트북의 경우에는 투자할 경비가 상당히 있으며 노트북의 경우는 휴대성때문에 가격의 다운이 데스크톱에 비하면 상당히 저조한 편이지만 현재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은 저가형 노트북이 보급이 얼마후에 시작될거 같다는 점입니다.

지금현재도 노트북의 시장이 옥션등에서 찾아보면 P-3모델경우에도 메모리가 512MB정도 달려있는경우 사람들의 구매가 많아서인지 20만원을 넘어가는 상황인데 뉴스에서 확인한걸로보면 얼마후에 3배정도의 성능의 저가형 노트북등이 등장할거 같은데 현재의 최저가 노트북은 VIA C7 / 1.5GHz / 15.4인치 / 512MB / 40GB / COMBO 이정도 제품이 438,600원 정도인데 이것도 사용하기엔 정말 좋은 사양인거 같습니다. 고용량의 데이터의 처리도 필요없고 하니 하지만 나중에 나오는 저가형시스템도 해상도와 하드디스크 용량만 빼면 위의 제품보다 더욱 좋은 기능등이 많으니 아직은 두고봐야 할거 같습니다. 

얼마후 출시할 플래시 Asus Eee PC 701 notebook 8GB모델이 $250 (228,750원) 할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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