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한쪽귀에서 소리가 들리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여 어쩔수 없이 이어폰을 새로 구매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고치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이미 견고성이 많이 떨어진 상태이며 이어폰의 음질애 대한 불만도 상당히 많은 상태 였기에 사실 그냥 이어폰을 새로 사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CDP가 인기 있던시절에는 사람들이 음질에 대한 고찰을 상당히 많이 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에 자주가고 글도 자주 읽고 그래서 눈만 높아져서인지 CDP도 사고 이어폰도 2만원정도하는것도 사서 쓰고 있었습니다.

  한 5년정도 사용하던중 이어폰이 단선되는날 저는 그걸 분해해서 납뎀질하여 새로 연결하여 사용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6개월후에 내부에 있는 애나멜선이 끊어져서 더이상 수정을 통해서는 고칠수 없게되어 본체 통채로 버리게 되었습니다. 얼마후에 LG상사에서 중국에서 수입하는이어폰을 보고 한번 써보면 어떨까?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음질은 번들이어폰수준으로 가격대비 좋은 성능이었지만 만족은 못하고 있었습니다.

  3일전에 그 이어폰이 단선되어 더이상 사용불가능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이번에는 내부의 구조나 여려면으로 볼때 재활용하여 사용할만한 가치가 없어서 바로 처분하고 새로 주문을 하게되었습니다.

 과거에 사용하던 이어폰은 파나소닉 껄로 RP-HV377 모델이었습니다 지금도 2만2천원 정도 하지만 지금은 CDP를 사용하기가 불편한 관계로 1미터의 줄길이를 가지는 이어폰으로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RP-HV315 모델을 구매하여 사용해보니 음질은 전에 쓰던 모델보다 낳은거 같지만 사실 5년동안 쓰면 완전히 원래의 소리를 잃어버리게 된 이어폰입니다.그래서 좋게들리는 건지 모르겟지만 사실 10~22Khz모델이 이전모델이고 16~22KHz 모델이 이번에 구입한 모델입니다. 그래서 저음이 약하지만 요즘 취향이 달라져서 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외형이 좌우대칭의 선 길이 때문에 인기가 없겠구나 하는생각이 드는군요  L자형 단자에 길이는 적당한 정도라 사용하겠지만 어느정도 사용하다 자금이 모이거나 아니면 마음이 변하면 개조해서 외관을 바꿔볼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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