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쪽에 이미지 광고랑 그런 것들을 배치하였지만 어딘가 이상하여 검색창을 줄여서 다시 넣어보려고 하였지만

사이드 바에 들어가야
제대로 배치가 되는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넣지 못하였지만 블로그를 돌아 다니다 구글에서 커스텀 서치엔진이란게 있어서 자세히
알아보니 상당히 휴용한 기능이었기에 그걸 사용해서 추가 하기로 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거의 본인의 페이지

    그래서 추가를 하는데 보니 사이트르 여러가지 지정할수 잇도록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운영하던 블로그를 추가하였는데 거기에 보니 과거에 하던 게임이야기던지 개인적인 취향이나 그런 내용이 있었으며 한번더 그시절에 다른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노력했다면 지금보다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는군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그사이트에 저작권 침해된 내용이 상당히 많이 있었는데 날잡아서 처리를 해야 할듯하네요 그때 당시엔 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20세기의 한국과 같았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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