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진 않았지마 그때 당시엔 TV프로를 보는것보다 친구들과 나가서 노는것을 좋아했던 때가 생각나는군요 그때당시에는 즐겨보는 프로는 단하나 개그프로였는데요 그때 당시에 KBS2방송만 보고 다른 방송은 아에 시청하지도 않았던거 같네요 그때 당시에 SBS는 아직 개국이된지 얼마 되지 않아 몇몇 유선회사에서 녹화방송하는 추억의 애니메이션들이 아직도 생각이 나는군요  요즘은 어떤지 잘모르겟지만 SBS에서 하는 애니메이션은 정말 어린나이에 빠져들만한 것을 주었지요

  하지만 가장 좋아했던것은 따로 있었습니다. 영구연기를 하고 어린이들을 위해서 수편의 가족영화라고 하지만 거이 어린이들이 대상이었던 그런 영화를 만들어 주신 감독이 있었습니다 과거에 개그맨이었지만 영화다운 영화를 만들어 보여주고 싶었겠지만 사람들의 인식은 너무나 한쪽으로 치유쳐져 있어서 어절수 없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영화만 만들수 없었던걸로 생각이 듭니다.

  과거에 어떠한 작품을 했던지 미래는 언제나 정해져있지 않은것이 현실현실이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또하나의 영화를 잘모르는 입장에서. 영화는 언제나 사람들에게 가깝게 접근하고 감동을 안겨줘야 하지만 너무 많은 생각을 통해서 확대해석이나 추론을 통해서만 감동을 느끼게되는 영화들이 상당수 존재 하는것도 사실이며 그런 영화나 그러한 시스템을 즐기는 사람들도 당연히 존재하는것이 사실인거 같습니다. 저는 2종류를 다 좋아하지만 후자의 경우가 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가 어렵지 않은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군요

  너무쉽게되면 사람들에게 지루함을 가져다 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어렵게 해서 아무런 예상할수 없는 단서들을 통해서 결국 반전만 가져오는 영화들은 사람들의 반전과 그리고 잘짜여진 스토리로 인해서 한마디로 비주얼 노벨을 기초로한 게임등에서 느끼는듯한 재미를 사람들에게 선사해 주지만 복잡하지 않은전개의 영화의경우 너무 메인시스템이 간단하기 때문에 메인을 보조하는 여러장치가 수없이 마련되어야 하며 그중에 하나가 눈을 땔수없게만드는 화려한 영상미나 액션 등등이 아닐까생각합니다.  디워가 어떻게 사람들에가 다가갈지는 잘모르겠지만 저는 이정도면 충분한 가족영화장르로서는 손색이 없지 않느냐 하는것이 의견입니다. 실망한느 사람은 당연히 있겠지만 언젠가는 더욱 업그래이드된 모습의 영화가 다시 돌아오는 날이있으니 차근차근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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