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포스팅을하고난 다음에 저작권의 문제가 될거같은 내용을 모두 삭제해버렸습니다. 신문의 기사는 사실을 인용하였으며 거이 본인의 생각위주의 포스팅이었으나 술직히 아직도 두려운것은 사진이나 이미지 등의 자료에 대한 저작권이다.

 이미지의 경우에는 사실 제작회사를 대부분알고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허락을 안맏게되면 문제가 생길거 같다는 생각가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사진이 아니라 개인이 제작한 사진의 경우 저작권자가 누군지도 몰라서 그냥 무단 도용해서 사용하는경우가 많았으며 본인또한 그러한 행동을 과거에 철없을때 해온거 같습니다.

 하지만 얼마전부터 저작권의 원저작자가 권리행사를 실시할경우 권리를 침해한 자의경우에는대부분의 경우 보상금을 지급해야지만 책임이 사라진다는 그런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무런 의미도 없는거같은 사진한장이나 그림 한장이 최소 20만원에서 많게는 몇백만원까지의 저작권료를 지니는 일이 상당수 있지요. 그리고 그런점을 악용해서 저작권료를 몇배 부풀려서 터무니 없는가격에 합의를 보자고 나서는 사람들까지 있었다고 하던데 저같은경우에는 그런것보다 소송자체에 휘말린다는 것 자체가 원통해서 그냥 그런일이 없도록 삭제 하였습니다.

 그리고 개인적목적을 위해서 사용하는것은 저작권에 침해한다는 생각을 가지는 분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면서 법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는 분들이 계신거 같은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저작권의 권리 중에는 전시권이라는 권리가 있는데 개인적인 목적을 위해서 하는경우에는 전시권이 행사될수 없으며 개인 자신만이 그것을 이용해서 활용하거나 할경우에만 법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만약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아서 그 계시물을 사용하더라도 다른 곳으로 이동되게 될경우에는 또다시 저작권자에게 허락을 받거나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하여야 합니다. 만약그렇게 하지 않는경우에는 저작권자의 권리에 침해되는 상황을 가져오게될것이기에 그에따른 책임또한 지니게 됩니다.

 저는 아무튼 위와같은 상황에 놓이는것이 싫어서 이미지에 대한 것은 사실 페이지가 썰렁해지더라도 어쩔수 없이 그냥 이렇게나마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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