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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고했다

관심있는 내용위주로 하면 사람들이 관심을 안가지게 되더군요
 대체적으로 사람들을  모으기위해서 블로깅을 하는 사람들은 좋은글보다 좋은 떡밥을 위해 자신이랑 아무런 관계도 없는 글을 올리는 경우가 많이 생기더라고요 저같은경우 가뭄에 콩나듯이 그런 사건에 관심이 생기면 올리는 편이라 잘모르겟지만 주제가 너무 다양하면 길이좋음에도 약간 블로그 메인테마랑 연관이 없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군요.

 그래서 저는 팔방미인 블로그 방문자가 많은 블로그 보다 사람이 적어도 자신의 이갸기가 살아 숨쉬는 블로그가더 방문하고 싶은 블로그입니다.

 위에 적은내용이 바로 이야기의 요점입니다. 사람이 관심이가는 내용을 적다보면 어쩌다보면 자신이 알지못하는것이 대하여 이야기도 할수 있고 광범위한 이야기를 해나갈수도 있는것이 당연하지만 솔직히 저의 생각으로는 그렇게 글을쓴다면 정말 마음에 드는 이야기를 쓸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알맞는 글만이 자신을 빛나게 하지 않은가 생각을 하게 되는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솔직히 저는 예술과 문화 관련된 내용데 대하여 이야기할 처지가 못되며 이야기해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알고 있는거나 알아들을수 있는 내용에 대해서만 기록을 남기고 후에 나자신이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살았던것이라는것을 확인하는 그런 의미로 블로그를 기록하고 과거에도 하나 기록을 한 예가 있습니다.

 한때 게임을한다고 하루에 어느정도의 퀘스트를하고 낚이고 그리고 그런것의 공감대를 가지는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방문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했지만 블로그의 내용을 지금에서야 보면 각본없는 개그입니다. 솔직히 지금의 가치관에서는 그러한 생각이나 행동들은 의미없는 행동이나 생각이며 더욱발전되기 위한 과거의 잘못된 자신의 모습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저는 블로그를 이용해서 자신이 다른사람에게 공감대를 만들기위해 적은 글들을 살펴보고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를 삶기위해서 블로그를 쓰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5 thoughts on “개인의 블로그가 추구해야하는 것이란 ?

  • 2007/06/11 at 11:50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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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동감해요, 팔방미인 블로그보다는 무언가 전문적인 자기만의 색깔이 보이는 블로그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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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6/11 at 11:5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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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었보다 그렇게 모든것에 대한 내용을 적다보면 내용의 너무 겉만 도는거 같은 느낌이 들거 같아요

      저도그래서 문화관련된 내용은 정보보관 형식으로 다른데다 숨겨서 적어두고 있어요 일기 형식으로 너무 부끄러운 글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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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6/11 at 11:2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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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 타고 왔습니다. ^^;
    동감합니다.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블로그가 진짜 좋은 블로그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국내의 블로고스피어를 보면 IT와 정치로 양분화 되어있지만 다분히 같은 내용, 같은 주제를 다루는 것을 봤습니다.
    거의 모든 블로그가 획일화 되었다고나 할까요. 블로그들의 다양한 의견이 아닌 많은 블로그지만 의견은 거의 동일한 그런 수준으로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색깔의 블로그가 많이 나와서 블로고스피어를 다양하게 꾸밀 수 있다면 국내 블로그 시장도 상당한 수준에 이를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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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6/11 at 11:5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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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습니다
      미디어의 영향으로 생각이 동일시 되는 시대가 안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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