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면서 무슨생각을 하고 보는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아무생각도 없이 내용을 즐기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내용의 줄거리를 예상하는것을 즐기는 사람이 있고 아니면 나라면 이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을것입니다.

  본인의 경우는 영화를 보면서 가장많이 생각하는것은 나자신이 이영화의 주인공이라면 어떠한결말을 바라고 있을가? 입니다… 이영화에서는 주인공이 자신이 그범인이라는 생각은 안하고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솔직히 저는 처음에 이영화의 핵심을 이미 알아버렸답니다.

  아직못보신 분들도 많으실텐데 영화의 핵심은 23이 같은의미가 사람드에게 어떻게 생각이되며 그로인해서 일어날 행동을이 무슨 연관이 있는가 입니다. 주인공은 23이란 숫자가 자기와 상당히 많은 영향이 있음을 알게되고 소설에 조금씩 더욱 깊은 연관을 찾아가게 되면서 어느정도 일반인의 상식밖의 상황에 들어가게 됩니다. 자신의 과거의 기억과 그로인해 일어난 일들이 소설의 주인공과 상당히 유사하다는것을 알게되고 책의 저자는 유명하지 않은 어떤 한 늙은이에 불과하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소설에서 표현되었던 일과 유사한 사건도 실제로 발생한사건이 었으며 사건의 피해자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범행의 가해자는 실제로는 억울하다고만 이야기를 하며 사건의 겨정적 증거없이 그냥감옥에 지문하나의 이유로 구속되어 있는 사실도 알게됩니다.

 [#M_결말 [아직안보신 분들은 안보시는것이…]|less..|  주인공이 결국 소설의 주인공이었다는 사실을 밝혀지는 부분에서 대부분 놀라거나 할거 같지만 솔직히 너무 뻔한전개라서 사실 주인공이 처음에 아버지에 대한이야기를 할때부터 예상은 하고 있었기에 놀라지 않았습니다.

  어린시절의 그러한경험이 있으며 어쩔수 없이 뇌에 그것이 각이이되고 그로인해서 그런범죄를 저지를 확율이 올라가는것을 이용해서 끼워맞춘듯한 것같지만 상당히 예상하기쉬운 내용이었습니다.

 주인공의 알수없는 집착과 그냥흘러보낼수도 있던 이야기를 자신의 이야기라고 주장하는 것에 눈치를 챘던것이지요
_M#]

 영화에서 이야기전개를 보면 어느정도 제작자의 생각이 반영되었다나 그런거 같습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목표는 죄를 지은자는 편하게 생활을 할수 없고 사람은 현실을 피하는것이 아니라 현실을 바로바라보며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는 내용 입니다. 사람한명을 죽인다고 해서 사회의 일군이 될 한사람이 자살로 그일생을 끝내버린다면 아무것도 나아 지는것이 없는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의 사형제도가 현재는 바뀌어서 완화된게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지을수 있지만 그죄는 그사람의 교정의 수단으로서 작용할수도 있고 다탁의 길로 나아가게 할수도 있는 것입이 틀입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 대해 지속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죄를 지은이는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만을 가지므로 자신을 낳은길로 향하게 하기 힘든것이 사실이란것을 느낄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대중의 인기를 끈 글이나 영화는 내용이 깊지않으며 그리고 상업적이라고하지만 그러한 글이나 매채를 통해서 얻는것이 있다면 그걸로 만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너무어려워서 아무런 감정을 가져올수 없다면 정말그것은 개인적인 창작으로 밖에 있을수 없는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다. 과거의 귀족들만 그림이나 시를 감상하던 그때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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