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에 버려진 블로그에 자료를 정리하던중 벨리를 통해서 눈이가는 포스팅을 발견하였습니다. 제목을 보면 아주 적극적인 제목과 비슷하지만 실제로 공감이 가는 그런내용이 이었습니다. 솔직히낚시글과 같은 비슷한류의 제목이 었지만 블로그의 주인님게서는 아주긍적인 글을 적어주서셔 많이 공감이가는 글이 었습니다.

 여름이되면 주위를 돌아다니면 노출이 심한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데 그걸보면 솔직히 사람이라면 누구나 남녀를 불문하고 눈이 갈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런걸 보고 있으면 내가 좀이상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사실남자라면 누구나가 다어쩔수 없이 한번은 슬적 보고 한 2초정도 눈길이 가는 건 사실입니다.솔직히 저같은경우는 [디케이] 님과는 다르게 그냥 먼저올라가지 기다려줄 시간은 없을 것입니다. 실제로 저같은경우엔 여학생을 볼경우가 거이 없으며 바빠서 엘리베이터도 못타기 때문에 그런상황이 부럽기 그지 없다고 할수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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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노출에 대처하는 자세

    • 2007/06/06 at 5:2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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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이 군대가기전에 구해놓은거라 출처도 모르지만
      편집해서 놓아둔거보니 허락하는 사진인거 같아요
      상당히 잘찍은 사진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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