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G+서비스가 한국에 사용화된지 얼마안된 시점에 기업들은 4G기술경쟁을 위해 준비를 전부터 해온거 같은느낌은 들었으나 벌써이러한 기사가 뜨게되는줄은 몰랐습니다.

 4G시스템이 2010년부터 로열티로 수입을 벌어들이게 된다는데…. 그렇게되면 3G+도 얼마 안있어 새로운 시스템으로 교체하지 않으면 안될거 같네요 다른면으로생각해본다면 삼성에서 만든 2기가 통합칩셋같은게 왜 필요한지 이제 알거같네요 처음에 왜그렇게 큰메모리가 필요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2010년 이후에는 와이브로나 4G기술이 상용화되어서 사람들이 필요한 정보를 받아서 확인하기위해서 일시적인 버퍼가 필요한데 그러한버퍼가 속도가 빠르면 빠를수록 많은 양이 요구되는데 2기가 정도가 되어야 사람들에게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을 것같네요

  국내의 통신사가 언제 3G+에서 갈아타게될지 궁금하네요 아직 먼미래의 일이겠지만 아무래도 삼성의 기술은 상당히 진보된 기술이긴 하지만 비용문제로 인해서 초기에 새로이 시작하는 통신망에서는 유용하겠지만 이미 많은 CDMA통신 망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에서는 도입하기를 꺼려할것같군요. 표준이 잡히더라도 무시하고 개발해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면 그게 표준으로 변하는 세상인거 같은데요 표준보다는 역시 많이사용하는것이 국제 표준이 아닌가 합니다.

  현재 SK,KTF 에서 3G+ 서비스를 있어서..  LGT의 경우 아무래도 3G+를 하지않고 바로 4G로 넘어가지 않으면 희망이 없는거 같다는 이야기도 들은거 같은데요 미래는 점점 빠른사람들만이 살아남는 세상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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