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 사이가 나쁘면 50세이전에 우울증이 나타날수 있다는 연구논문에 기재되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생각해보니 맞는 이야기인거 같습니다. 연구논문의 기사에 대한 글을 보고 있으면 사람들이 다 알고 있으면서도 미쳐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는데 얼마전에 포스팅한글과 같이 결혼사이가 좋으면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글과 마찬가지 인것입니다. 솔직히 혼자서 돈을 버는것보다 둘이서 같이 맞벌이를 하는경우 당연하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솔직히 가장이 혼자서 가정을 꾸려나갈경우에도 더많이 절약이되는 부분때문에 그렇게 되는것이 당연한이치인거 같습니다.

과거에는 동네의 소문이 한번돌면 서로서로 모르는 사람이 얼마 없을정도로 서로간의 긴밀한 관계를 맺고 살아왔으며 친척들과 거이 한동네에서 생활한는 것이 대부분이 었지만 현제는 그렇지 않은것이 대부분이니 옆집에 사는사람과 이야기할 시간도 거이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미국은 한국버도 더욱 그러한 문화가 없이 그렇게 살다보니 미국은 이렇게 형제사이가 안좋으면 우울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논문이 나온거 같습니다. 한번더 생각해보면 남이 어덯게 사는지 관심을 가지느것은 가능하나 관섭은 하지 않는것이 그들의 생활인거 같이 생각됩니다. 그래서 생각해보면 자신이 어떠한 일을 해도 남들은 아무런변화없이 그들만의 생활을 하게될꺼란 생각을 하게되는데 그것이 우울증의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만약에 미국의 생활 환경이 친척이나 동네사람들과 서로서로 긴밀한 관계를 가진다면 형제가 아니라도 서로서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우울증같은것보다 생활이나 옆집사람과 친해지는 일에 시간으 모두 소비하여 일과 여가생활로 바쁜나날을 보낼수 있겠지만 현재의 미국을 생각하면 일을하고 돌아오면 아무도 없고나 한명이나 2명의 가족들과 거이 모든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생활의 변화도 없고 그냥 반복된 일상을 통해서 자신의 생활에 대해 생각해보면 가치없는 삶이라고 생각되어 우울증이 생기거나 그렇게 생각해 나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Technorati : 가족,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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