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원래의도 와는 다르게 계시할만한 계시물이 없어서 페이지를 무언가 있어보이게 만들기 위해서 광고나 넣어보자고 사이드바를 하나더 만들어서 했었지만 이상하게 무언가 자꾸 잘못되는 느낌이 들어서 결국에는 그냥 다시 원상태로 바꾸고 제일 하단에 무언가 없어보이지 않도록 공익광고 등으로 채웠습니다.

 글위에 있는것은 누군가 필요해서 클릭할수 있도록 그냥 두었으며 트랙백과 댓글위에 있던 광고도 그냥 두었습니다.

 쓰기편한것이 제일 좋은것이라 그냥 이렇게 계속 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블고그에 광고로 도배를 하면 제일 싫은 사람은 블로그 관리하는 저입니다. 현제 이상하게 그림을 삽입한 블로그를 방문하면 계속 페이지 스크롤할때 렉이 너무 맣이 생겨서 현제는 그런 홈페이지는 방문할수가 없습니다. 결국엔 좋은 정보가 있는 블로그들은 그냥 RSS피드로 읽어들여서 글을 읽고 있지만 역시 RSS로 보다 좋은 정보가 있으면 클릭해서 렉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상당히 있습니다.

 컴퓨터가 빠른사람만 있는게 아니라 느린사람도 많고 1024이상 해상도를 안쓰는 분이 거이 없지만 계시기도 하니 그에 맞추어서 화면 구성을 새로 하고 보니 사용하는 사람들모두 편하게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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