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들중에 3명중 1명이 채용공고와 연봉정보를 못믿겠다는 조사결과가 있군요… 얼마후에 취직을 하기위해 노력해야 하는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이 자신이 일한것에 대한 댓가의 가치 라고 하는 돈 연봉이 얼마나 많이 나오느냐 에 대한 것일 것입니다. 아무리 엄청난일을 한다고해도 무료로나 엄청나게 싸게 일을 해주면 무언가 없어 보이는 듯한 그리고 일을 잘못하거나 대충해주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공짜나 저렴하게 일을 하는 사람을 무시하는 그런 것이 알게 모르게 있는것이라 할수 있지요.

 솔직히 자신의 직업을 통해서 얻을수 있는것이 하루한끼 식사할 정도의 값어치 밖에 없다면 자신의 일에 의미를 가지고 열심히 하려는 마음보다 못해먹겠다 다른일을 찾아 나서자라는 생각을 가지거나 데모하자!!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있는거 같습니다. 그만큼 연봉이나 복리후생 등이 중요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

  기업이 좋은 인력을 위해서 약간의 그러한 틀린 채용정보나 연봉정보를 알려주는것이 문제되긴하나 그것이 어쩔수 없는 문제인거 같은 느낌이 드는거 같습니다. 요즘은 중소기업에서는 신규인력보다 기술이 있는 경력자 우대를 하는것이 많은거 같은데… 결국에 나중에 무료봉사로 일해주고 실무지식과 경력을 닦아서 능력을 발휘할수 있는 회사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아지진 않을까 하는생각이 많이 듭니다. 우리나라에서 외국으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나가서 외국 업체에서 일하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개발할수 없는 수많은 첨단 제품들의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외국에서 외국의 기술을 높여주는 것이 현실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겟지만 우리나라에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외국에서 취직오는 사람이 오는 날이 언젠가는 왔으면 좋겠습니다.

채용정보 관련기사 : 매일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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