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지만 치명적

저의 호스팅 비용은 최고 저렴한 비용인 한들에 500원입니다.
그로인하여 조금만 용량이큰 이미지를 올려도 한도가 바닥나서 더이상 접근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예상으로 플리커약관에 맞게 이미지를 서버로서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몇일전 플리커 이미지를 삭제한 것을 깜박하고 있었습니다.

이메일 시스템의 도움

이메일로 깨어진 링크에 대한 정보가 도착해서 알아보니 정확하게 플리커에서 삭제한 사진들 대문에 발생한 사건이었습니다.

이메일로 이러한 정보가 전달되지 않았으면 몇일동안 이러한 일에대한 아무런 대처가 불가능 했을 것 입니다.

앞으로의 계획

요즘은 일이 바빠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시간이 적지만 앞으로 차츰 늘려나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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