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주의

완벽이나 만족스럽게 하려고 마음을 먹게 되면 문제점이 하나 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지금까지의 노력이 어떠하든 무의미 하게 느껴지는 점입니다.
그로인해서 처음에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서 완벽하게 직접 제작한 사진이 들어가지 않은 포스팅을 하지 않았습니다.
두번째는 비슷한 주제의 검색결과를 보여주면 포스팅을 하지 않았습니다.

결과

지금도 쓰고 싶은 글도 있고 리뷰도 작성이 가능합니다.
소재는 있으나 중복된 소재를 또다시 포스팅 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전에는 개개인의 리뷰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어떠한 시점으로 보게되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것도 넓은 의미로 본다면 차이가 없습니다.

결론

어떠한 것에 마을을 두게 되면 관련된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즐거움과 만족을 얻게 됩니다.
지금은 아음을 둘만큼 영감을 주는 것이 아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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