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때나 Exit

터미널을 사용하다보니 자꾸 종료시 exit명령을 자주 사용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원래 exit로 나가는것이 아니라 logout로 나가는 것이 정답입니다.이렇게 사용하다보니 scren을 이용해서 리눅스 커널 컴파일을 하다가 무의식적으로 종료해서 screen을 닫아버리는 만행을 저질러 버리게 됩니다.

좋은 방법으로

자신에게 있는 사소한 습관을 발견한다면 수정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3벌식 타자를 배워서 손의 피로를 줄이려고 했지만, 손의 근력이 부족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이렇게 잘못된 습관을 바꾸려고 자신의 습관인 2벌식을 사용하는 습관을 바꾸려고 하였지만 다시 돌아왔습니다. 결국 아무런 효과가 없었습니다. 과거 악력을 키워주는 운동기구를 이용해서 조금씩 연습햇다면 지금은 더욱 나은 결과를 보여줬을것 같습니다.


결론

좀더 좋은 방법으로 자신의 습관을 고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현재 커널 컴파일 중이라 되도록 터미널 접속을 자제 하고 있습니다. 진행 상황을 보러갔다가 모두 종료시키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배울때 선생님깨서 말씀하신 logout로 빠저 나가도록 해야한다는 말씀을 이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무었보다도 경험을 통해 습관을 고쳐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방법이 어렵더라도 제대로 진행하는 쪽을 선택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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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나쁜 습관을 버립시다.

  • 2011/10/30 at 1:4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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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gout이라는 명령어가 있었군요.(응?)
    사실 지금까지 exit로 터미널을 종료시키는 경우가 많았고, 그것의 잘못된 점을 아직 경험하지 못하였기에 사실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 이유가 있으니 다른 분들이 권유를 할 정도이지 않나 싶네요.
    저도 그렇게 하도록 바꿔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Reply
    • 2011/10/30 at 2:4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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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감사합니다.

      저도 screen 사용하지 않을때는 exit 자제하라고 이야기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바꾸려고 하는데도 한두번씩 exit를 누르게 되네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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