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R과의 추억 by Canal

어릴적에 디스켓으로 파일을 복사하고 이용하던 시절의 용량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압축해서 저장하는 방법만 존재하였습니다. 그것도 용량이 일정량이상이면 분활하여 저장하여 옮길수 있었습니다. 그때 아시는 분들은 아시지만 오류가 생기면 파일을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컴퓨터를 구매하고 처음으로 사용한 RAR2.0 은 당시 콘솔명령이 아닌 내장된 파일셀방식의 사용자 인터페이스(M방과 비슷)를 가지고 있어서  압축하고 압축 풀기가 상당히 쉬웠으며 옵션을 조금만 건드리면 간단하게 분활파일을 이용할 수 있었으며 당시에 최고의 압축률을 자랑했습니다. 대부분의 파일을 ZIP와 RAR만 이용했습니다.

그리하여 지금까지도 무료버전이지만 지속적으로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4.01로 업데이트 되면서 64비트에서도 제대로 사용할 수준이 되었구나 하는 판단을 하고 구매할까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구매후 by Canal

정식제품과 무료버전의 차이는 별로 없습니다. 간단한 복구기능과 자신의 라이센스 정보를 기록하여 진위를 검증하는 기능등이 있는  버전입니다. 압축을 풀거나 복구기록이나 진위검증없는 파일을 만드는 경우에는 구매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가장 구매할까 고민한 이유는 사용하면서 나타나는 팝업창을 클릭해서 홈페이지가 열리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여서 입니다. 이미 설치한지 40일이 지났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이로서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해졌습니다.

라이센스를 살펴보니 다음과 같이 나와 있더군요

저는 가정에서 사용하며 단일 컴퓨터 사용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든 컴퓨터에 사용할수 있다고 되어 있겠네요

  사용화면 by Canal

 

    자격증명이 포함된 압축파일의 생성이 가능합니다.

 

    자신이 압축하여 배포할경우 변형된 파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 같네요

프로그램 정보창에 등록된 사용자의 이름과 라이센스 정보를 확인이 가능합니다.

프로그램 정보화면

 

  마치며 by Canal

자신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있다면 최대한 구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주 사용하지 않지만 사용할 경우 조금더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이지요 또한 개발에 자에게 도움도 되겠지요 ?

등록하는 과정에서 사용자의 이름과 영문이름을 입력하는 란이 있더군요 지금 라이센스 창에 나타나는 이름은 이름을 입력하는 필드에 한글로 작성한 이름이 이렇게 나타나는것 같네요. 회사의 이름을 입력하는 폼을 열고 홈페이지 주소나 회사의 이름을 입력하면 사용자이름 아래에 회사명도 나올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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