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9년)
상세보기
    시작은

  얼마전부터 라디오를 자주 청취하고 있었습니다. 광고로가끔 소설에 대한 광고가 나오고 그래서 흠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오즈 요금제의 할인제도로 인해서 장편소설 하나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6권이 완결이라 별로 경제적으로 부담되는 가격도 아니고 해리포터 시리즈 보다 가격이 비싼것도 아니였기에 마음을 쉽게 먹을수 있었습니다.


    구매 by Canal

  구매는 인터넷 서점을 통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집근처에 얼마되지 않는 거리에 서점이 있지만 충동구매때문에 온라인 서점을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싸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한번에 모두 구매하는 것은 무리가 있어서 3권씩 구매하고 4권은 도서관에서 대출을 통해서 보고 나중에 구매하려고 마음먹고 3권 구매 2권 구매를 하였습니다. OZ&JOY활인을 이용해서 1만원씩 할인을 하여서 부담없게 구매할수 있었습니다.

    줄거리 by Canal

  팽송은 평화를 주로 생각하는 신후보생이다 신들 후보생을 각기 다른 민족을 가지고 전쟁을 통해서 최후의 생존자를 가려네는 게임이다. 하지만 그는 평화의 힘을 믿고 전쟁을 하려하지 않고 다른사람일을 방관하려 하지 않고 자신만의 문화를 발전시키고 평화를 지향하는 방법을로 자신의 돌고래족을 발전시키려고 한다. 그는 결국 Y게임에서 패하고 인간세상에 위배를 당하게 된다. 하지만 제우스 위의 신인 9의 신에게 제우스 아래에 있는 신후보생을 관리하는 상위신들의 일을 그만두게 한다 그로 인해서 신들은 불사의 존재에서 죽을수있는 존재로 되고 신들후보생을 양성하는 아이덴은 전쟁으로 신들의 싸움으로 섬을 불바다가 된다 팽송의 필요성을 알게된 미의여신은 그를 다시 불러내어 또다시 신을 찾으러 여행을 하게 된다.


    소감

  책은 많은 지식을 이야기한다고 하지만 소설에선 지식보다 자신의 생각과 작가에 마음을 이해하고 사건을 해결해가는 주인공의입장이 되어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것을 보고 흠미와 재미를 느끼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책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작가의 상상력이 우리같은 닫혀있는 사고가 아닌 열린사고의 생각이기에 충분히 흥미를 가지는 결론을 예상하고 글을 보았지만 3권부터인가 결말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말이 관연 그런것일까 생각도 자주 하여서 결국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어 나갈수 있었습니다.  

    느낀점 by Canal

  사람이 살아가면서 우리들의 존재와 우리들의 근본이되는 존재들에 대한 생각은 가끔씩 하는 사람도 있고 평생을 연구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러한 삶의 의미를 결정하는 것은 자신이고 어떠한 사람이 생각하든 지산의 삶에 대한 판단은 스스로가 내리고 결정한 것이라는 개인의 권리인 것이다.

  그렇기에 내가 생각하는 신과 인간에 대한 생각을 다른사람에게 주장하기 앞서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없이 자신의 생각으로 끌어들이려는 사람들은 한번이와 같이 그러한 <신> 이란 책을 한번 읽어보면 느끼는 바가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Tagged on:             

2 thoughts on “신 1~6권을 보았습니다.

  • 2009/08/28 at 2:01 오후
    Permalink

    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이로군요
    저도 점찍어둬야겠습니다
    6권이라는 압박이 있지만요

    Reply
    • 2009/08/29 at 5:19 오전
      Permalink

      네 그렇지만 생각보다 가격은 별로안나가는거 같아요
      저는 한달에 1만원 할인을 받아서 그런지 2권이나 3권씩 구매하고 있어요

      Reply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Comment moderation is enabled. Your comment may take some time to app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