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장이 만이 남아서 블로그를 운영하려는 분들이 아직 남아계신거 같아서 초대장을 배포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숫자로 자신의 닉네임을 표시하는 분이 계셨는데 귀찮아서 그렇게 하신듯해서 초대장을 드렸습니다.

  사실 절차를 복잡하게해서 스펨블로그의 특성상 초대장을 많이 구해야하기에 그런귀찮게 만들어서 어느정도 초대를 요구하지 않도록해서 원하는 분들에게 나누어 드리려고 했지만 초대요청을 하신분이 없어서 그냥 절차를 간편하게하고 시간날때마다 블로그에 들려서 확인하는 방식으로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요청하는 분이 없어서 얼마전에 그냥 블로그 제목만 써달라고 했지만 그것도 안지키는 분들이 상당히 계셨더군요 그런건 신경안쓰고 그냥 초대장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동일한 메일을 사용하는 분이 두개의 초대장을 받으셨더군요 초대신청한것을 확인하니 같은 IP더군요 제가 잠이와서 잘확인을 못했지만 2개의 초대장이 필요한 이유가 무었이 있을지 생각해보지도 않고 그냥 스펨신고 해버렸습니다. 이유를 말씀드리면 일반적인 사람이 블로그를 10개 운영할만한 능력이 되는 사람이 존자할수가 없다는 생각떄문입니다.

  아무튼 이렇게 해서 다시 초대장은 반년후나 한참뒤에 잠잠해지면 원하는 분에게 나누어 드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대장 받은다음에 다른 블로그 만들어서 악용하는 방법도 많은데 그런건 다음이 알아서 할테니 그냥 있겠지만 요즘에도 수많은 도용이 일어나고 아직도 그것을 개시하면서 불로소득을 얻는 분이 많은거같네요 ..
 
  어떤분은 출처표기도 없이 한달동안 300개정도의 포스팅을 한분이 있던데 여행갔던일이나 그런 글이 올라와있던데 네이버에서 올린글을 본문을 교모하게 바꾸어서 자신이 쓴글처럼 바꾸어서 운영하면서도 검색순위에 안올라간다고 화를낸 사람도 있고 별의 별사람이 있는거 같습니다. 더재미있는 사실은 자신이 그렇게 펌질으해서 올린 포스팅은 다른사람들이 퍼갈수도 없도록 해두었더군요 사실 다른사람의 글을 수정해서 올렸으면 하마디로 장물재판매? 라고 할수도 있겟네요

  아무튼 그런 사람들이 없어지거나 더이상 존재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남의 노력해서 제작한 것들에 대해서 아무런 양심도 없이 자기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변리사한테 당해봐야 그만둘지…

  저작권법이 강화되는 이유는 그로인해서 피해를 본사람이 분명히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압박이다 불평만 늘어놓는 사람들도 있는거 같은데 분명이 저작권법이 이대로 있는 이상은 더이상 한국문화산업의 발전은 없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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