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휴대폰 단문문자메시지(SMS) 요금이 현행 건당 30원에서 20원으로 일제히 인하된다. 이에 따라 SMS를 많이 사용하는 청소년들의 통신비가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디지털 타임즈

  아 통신사를 이동하기전에는 통화배경음이랑 문자200건을 합쳐서 5000원에 내는 통합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른회사로 이동하고나니 그러한 요금제가 없어서 상당히 아쉽네요 사실 4400원짜리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문자 200건과 mms를 제공하는거 같은데 이거 과거에 쓰던 요금제가 더낳은거 같은 느낌이 계속드네요

  사용자들에게 도움되는 요금제를 만들면 사용자도 좋고 하겠지만 이러한 요금제의 함정이 여러개 있던데 이번에도 문자요금을 내리면서 다른요금을 올리는게 아닌지 걱정이 앞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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