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전자 제품에서 전자파를 느껴본적이 있습니까 ? 
  티비를 보고 있는데 머리가 멍하거나 머리가 아파본 적이 있는지요 ?

  오늘 주말을 맞이 하여 여러가지 기사들을 보던중에 아이폰에 대한 기사를 보게 되었으며 생물에게 유해한 물질들이 다량 검출되어 있다는 글도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새로나오는 제품이나 기능에 기대를 하게되고 그렇게 된다면 나머지것들에 대해서는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과거에 월드컵열풍 때문에 잊어진 사실들과 지금도 생각만하면 아찔하는 항공기 폭파 사고

  하지만 알면서도 그러한 행위를 반복한다면 그것은 어리석다고 할수 있겠지요 지금도 저같은경우 납으로 된 실납을 책상서랍속에 넣어두고 있으며 설계가 다된다면 작업하면서 어느정도 마시게 되겠지요 하지만 사용자들에게 까지 이러한 유해성분을 나누어주는건 조금 옳지 않다고 해야 하나. 엉뚱한 사람에게 골탕을 먹이려고 하는 건지 아니면 다같이 오렴되자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기업은 이미지 관리를 해야하며 그리고 제품을 더많이 팔기위해서 그러한 사항들을 지킨다는 것이 저의 생각이지만 역시 지키지도 않는 기업보다는 약간이나마 눈속임일 지라도 어느정도 선을 지키는 기업이 그래도 낳지 않겠냐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원본출처 : http://www.greenpeac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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