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맨, 천국을 만나다

 고등학교때 같은 학교를 다닌 친구가 있었다. 친구는 자신의 기숙사 룸메이트가 이상하다고 하였다. 오늘 친구는 룸메이트 친구의 이상함을 설명해주기위해서 동영상을 준비해왔다. 그것을 보고 있으니 요즘읽고 있는 책의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이상한 룸메이트와같이 생활하는 친구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한번더 생각해보았다. 친구가 책을보자마자 이런책보지 말라고 하였다 이상한 사람 이해 한다고 달라지는게 없다는 이야기였다. 하지만 그런 사라에게도 배울것이 있다고 하였다 책에 나오는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 놓은 그는  자폐증이지만 현재 많은 사람과 친하게 지내고 많은 생활을 할수 우리나라 사회에서 아마 이런 사람이 있었다면 과연 자립할수 있는 과정까지 갈수 있었을지가 의문이다.

  다니엘은 자폐 스펙트럼 환자이며 전반적인 내용보다 세부적인 것을 먼저인지한다 그래서 전반적인 이해는 일반사람들과 달리 세부적인 것 부터 시작하고 나중에서야 전채적인 내용을 이해할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수박에 무달벌래가 있는것을 보게 된다면 무당벌래가 어디에 않아 있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보통사람들은 무당벌래는 세부적인 것이라 버리고 수박만 보게 된다.

 H로 이루어진 A모양의 모습을 보고 보통사람들은 A라고 하지만 자폐 스펙트럼환자에게는 H라고 보이게되는것이 이러한 예이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특별한 장점을 타고나는 거 같다 다만 자신의 가능성을 어느정도 에 목표하고 거기에 도전하는지가 가장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에서 배울것이란 자신의 단점의 변화나 개선은 자신의 마음먹기에 달려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의 생각이 옮다는 주 장을 많이 하지만 본인의 생각인 자신의 옮음을 주장하기 전에 다른사람의 차별성에 대해서 약간은 신경을 써야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다니엘은 의사소통하는 기술에 부족함을 느끼고 항상 늘리려고 애를 써왔다고 하였다 우리는 의사소통하는 기술이 부족하지 않지만 남의 말을 듣지 않아서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주장만 하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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