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2004년부터 3년간 개발한 티팩은 터미널 소프트웨어
패키지(Terminal Software Package)의 약어로, 휴대폰 제조사의 응용 소프트웨어와 이통사의 부가서비스 및
솔루션을 한국형 무선인터넷플랫폼인 위피(WIPI 2.0) 기반 위에 하나로 묶은 플랫폼 패키지다. 티팩을 탑재하면 단말기 UI에
따라 제한적인 신규 서비스를 보다 손쉽게 추가할 수 있다. 티팩을 탑재한 단말기는 내달 모토로라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출시된다.


  
 
이렇게되면 무선 컨텐츠의 두회사의 공유로 인해서 나중에 출시되는 소프트웨어는 KT를 제외한 2회사가 모두 호환을 가지게 될듯하네요 당연히 KT는 고립되거나 아니면 수익성이 떨어지는 형태로 피해를 보게 되는것이 사실인거 같군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통신사가 SK텔레콤인것은 사실이지만 KT가 향후 결합상품에 KT의 서비스등을 이용하여 추가된 요금활인 헤텍이 생기게된다면 대부분의 가입자가 KT전화 KT인터넷 SK텔레콤 이라고 가정한다면 HSDPA 서비스는 주파수적인 메리트가 사라진 SK에서 KT로 이동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생각으로 두회사가 KT에 대항하는 구도가 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기사를 확인하였습니다.

  향후에 어떠한 또다른 합의가 생길지 모르겠지만 무선통신로밍을 공동으로 사용하게 된다면 LG에서도 준비중인 리버전 A와 함께 엄청난 이득으로 사용자들을 유혹할지도 모르겠군요 저같은경우엔 요금제때문에 옮긴것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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