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LB2800핸드폰으로 핸드폰을 변경하여서 오늘은? 서비스가 자동으로 지원이된다 가입은 간단하며 약정을 몇개 붙여서 구입을 했기에 데이터 요금제도 같이 붙어 있었다. 핸드폰에 기능중에 가장 쓸만한 기능이 DMB지만 배터리의 압박 ( 전에 영화한편을 인코딩하여 봤는데 2시간동안 풀로봤더니 12시간동안 통화대기중이었던 배터리가 금방 배터리부족으로 바귀더군요 12시간 통화대기 +2시간 영화감상 = 배터리부족 )

  그렇게 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실시간으로 정보및 뉴스서비스로 연합뉴스나 노컷뉴스 조이뉴스 등등의 자료를 사용자들이 편하게 읽을수 있도록 핸드폰 환경에 맞도록 배치되엇 읽을수 있도록 전송이 되어서 이용하기 편리하였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기사가 아닌 어제의 기사나 데이터를 받기전에 받아왔던 기사는 오늘은 서비스의 메모리내에 없기때문에 접속하기위해서는 유료접속데이터 요금이 들어간다는 것이 방침인거 같네요 사실 지나간 기사는 별로 의미가 없어서인지 저같은 경우 무료로 제공될때만 몇개 보기만 하는것이 사실이네요

  오늘 핸드폰에 거침없이 하이킥의 관련 뉴스가 나왔는데 사실 재미있게 보는 프로지만 종영을 한다니 상당히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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