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가격이 떨어지더니 이제 500만을 넘어섰군요 그렇다면 휴대용티비를 가지고 다니는 인구가 500만이라는데 과연 시철율이나 그런건 이제 어떻게 집계하며 마케팅할때도 다른방향을 가야하는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휴대중에 누가 광고를 따로 보겠습니까 그냥 광고할때는 잠깐 다른친구와 통화하거나 문자를 주고 받게될텐데 그경우를 이용해서 광고를 한다는 아이디어나 그런게 있겠지요 솔직히 저는 스카이라이프에 그 문자기능을 집어넣으면서 같이 광고 기능을 왜안집어 넣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속도가 안떨어진다고한다면 과고를 넣으면 더욱많은 이익이 생길태고 문자를 싼가격에 보낼수 있고록 한다면 그런것이 좋은기회인데

  사람은 새로운사고를 함으로써 더욱발전한다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기술은 따라갈수있지만 독특한 생각은 따라갈수가 없지요.. 기술은 시간이 해결해줄수도 있지만 그 생각은 그 시간을 순식간으로 줄일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티비를 손에 들고다니는 것은 어떻게 보면 새로운 뉴스에 더욱 가깝게 접근할수 있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가장빠른뉴스는 책이나 신문에 있으며 그리고 더욱빠른것은 기자들보다 빠른 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사 출처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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