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로내부에 종이가 들어가는 소자는 있었지만 종이에 회로를 인쇠하는 일이가능해지는 날이 오는줄은 몰랐습니다. 그것도 기술개발을 한국에서 했다는군요.

 이기술은 나노 기술과 그리고 인쇄기술 프린팅기술 등이 조합되어서 만들어진 결과 같네요 이것을이용한다면 종이에 나노발광소자를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인쇠해서 그것이 바로 디스플레이 장치가 되는 그런 일이가능해진다는 거 같은데요 그렇게되면 미래의 핸드폰은 종이같은걸로 바뀌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현재에도 말리는 디스플레이가 개발이 되어 있지만 상용화가 안되는 이유가 이런 신기술이 없어서 만드는데 드는 비용과 기술이 부족해서 그렇게된거 같습니다만.. 이제는 점점 그런  장비를 휴대하고 다니는 사람이 증가하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앞으로 한 5년후면 그렇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출처 : 메일경제

3 thoughts on “종이ㆍ유리기판에 회로 만든다

  • 2007/06/04 at 8:51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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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대단한 기술이네요 유기 EL(?) 로도 얇게 된다는 소리를 누가 해줬는데 실크스크린 인쇄 한다구 들어어요 종이처럼 액정얇아지면 나중에 가지구 다니기도 편하구 … 음.. 접어서 쓰는것두 나왔으면 좋겠어요 크크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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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6/04 at 9:0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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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넹 유기 EL은 태양전지 원리를 이용했다는데 자세한 정보는 모르기만 나중에 광소자 배우면 배울거 같네요..

      말아서 쓰는것도 있기는 한데 역시 이런기술이 나와줘야 대중화가 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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