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 경계 – 하
나스 키노코 지음/학산문화사(단행본)
아 레포트를 쓰다가 역시 한번팅기니 쓰고 싶은 마음이 줄어드네요 ㅠ.ㅠ
주문을 햇습니다. 시험끝나면 윈도우도 밀어버려야겟네요
많은 자료들이 날아갈꺼 같아서 방학하자마자 자료수집부터 해야 할거 같습니다. 블로그에 자료실 아래에 하나의 하위목록을 만들어서 등록을 해야 할지도 모르겟네요

이책은 군에서 재대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에서 보기위해샀었지만 버스타는 7시간동안 멀미가 나서 보지를 못했습니다. 버스에서 책을 보면 너무 어지러운 멀리증세가 나타나기에 정말 책읽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결국집에서 다릭었는데요 하권을 아직 구입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게임이나 그런 쓸모없느거는 거이 안하나 마땅한 취미생활이 없어서 그냥 블로그들이나 뒤지고 다녔는데 책이나 더읽어야 겠습니다. 무식한 공돌이란 소리안들으려면 꼭그래야 하겠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잘모르겠지만 소설하나 읽을 정도의 시간을 낼수 잇을거 같습니다. 게을러지는것은 쉬우나 그것을 바로잡을 수있는것은 자신의 노력이 없으면 안되는것이기에 책을 하나 보는데서도 게으름을 피우게 되면 쉽게 그러한 상황에 빠지기 쉬울꺼같습니다.

소설을 보더라도 느끼는 바가 크면 정말 책가격보다 얻는것이 많다는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언젠가는 새로 구입해야 겠습니다 표지가 날아가버리고 비닐로 새로만든 표지만 남았군요 하얀색 책커버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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