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학교 수업이 끝나고 집에 공사가 있어서 방해 안되게 있다가 가려고 하였지만 점심을 아껴려고 빨리 집으로 가게되었다

얼마전에 주문한 시계가 도착해 있는것을 확인하게 된것이다. 어린시절에 시계를 꾀좋아 하였지만 자주 분실하여서 문제가 되었지만 이제는 그러한일은 없다.

스와치의 YGS743G

  시계를 주문해서 받고나서 생각하니 쿼츠 시계도 소지가 필요하단 생각이들었다 사이트를 검색해보니 시계명인분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보았는데 쿼츠시계도 5년에 한번 소지가 필요하다고 한다. 
  쓰다 버려야할까 고민이되었다. 쓰다가 생각해 봐야겠고 아무튼 지금은 만족한다. 오토메틱을 사려했지만 계속차고 다닐지 아닌경우 와치 와인더가 필요한데 그거 가격도 만만하지 않아서 석택하던중 배터리 교체가 가장 쉬운 스와치 제품을 구매하게 된것이다. 스와치 AS가 비싸다고 하니 혼자서 갈가봐야게다
Tagged on: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Comment moderation is enabled. Your comment may take some time to app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