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아이팟을 구매하여 잘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MP3와 자신회사에서 개발한 포멧을 모두 지원한다면 어느쪽으로 인코딩을 해야할지 난감할때가 있다

  당영히 이럴때 회사에서 제작한 코덱을 사용하면 좋지만 생각할것이 또있으니 바로 전송속도이다 전송송도에 따라서 음질이 결정된다고 하는데 자세히 말하연 포함가능한 최대 주파수이다

  사람이 들을수 있는 가청주파수는 20Khz정도이다 하지만 DAC변환을 하는 과정에서 손실이 있기에 44Khz 정도 인도딩을 하게된다 하지만 이것을 다시 사용자에게 들려줄경우 22Khz 정도로 변하게 되는데 이건 설계상의 이야기이고 넘어 가기로 한다

  아무튼 마지막에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소리를 통해서 사람들은 음질의차이를 말아헤게 된다 여기서 음질은 음장효과가 아니라 원음을 어느정도 재생가능한가이다

  테스트로 사용한 앨범은 다음과같다

원본은 CD이다

 처음으로 애플에서 만든 무손실코덱이다 초당 1029비트의 전송률을 보인다 계산하면 128Kbyte의 속도이다
 MP3의 경우 최대 320비트의 전송속도이다  바이트로 환산하면 40Kbyte이다

애플 무손실 코덱
20K이상이 살아있다

다음은 192Kbps

애플 192Kbps
주파수의 폭이 줄어든것이 보인다

다음은 128Kbps이다 .

애플 128Kbps


비교를 위해 MP3에서 고음질에 해당하는 192Kbps를 인코딩하였다

MP3 192Kbps

결과로 보면 MP3의 경우 대역이 크지만 중간대역에 열화현상이 보인다 무손실 코덱의 경우 CD와 거이동일한 모습을 보인다

CD스펙트럼

결론적으로 보면 고음의 영역은 사용자가 들리지 안는 대역이기에 음원손실이 발생하여도 별다른 차이 없는 감상이 가능하나 중간대역에 음원정보의 누락이 발생할경우 어느정도 느끼기 마련이다

그리고 인테넷에서 사람이 배음(harmonics)을통해서 소리를 식별한다는 정보를 접한적이[footnote]http://www.fineav.com/review/Review_Content.asp?number=25[/footnote]있다 잎에서 사람이 말하는 소리와 녹음된음성의 차이를 구분하는 것또한 이러한 원리라고 한다 그래서 많은 제조사들이 각자 나름대로 그러한 것을 적용시킨 미디어를 출시하고 있지만 현재 보급되고 있는 장비엔 적용시키기엔 맞지 않을 정도로 고가이며 사용층도 한계가 있다

  본인이 내린 결론은 현재 아이팟에 담아 쓰기 좋으 포멧은 클래신과 같이 작은 소리하나에도 민감해야하는 경우 무손실압축이 낳으며 일반대중음악의 경우 AAC 192Kbps 가 적당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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