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타자를 처음 으로 시작 한 시기는 아마  초등 학교 시기로 기억난다 현재 휴대폰 자판도 나름 대로 익숙하게 사용 하지만 아무래도 한번 배워 보고 싶어었던 자판을 이제서야 시작 하게 되었다

  지금도 세벌식 으로 작성 하는 중이다 역시 처음이 힘든것 갔다 좀더 연습을 해야 블로그 포스팅이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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