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컴퓨터를 잘못해서 운영체제를 아는것은 윈도우 밖에 없다 그것도 잘몰라서 공부를 많이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별로 관심이 없는 듯 하다.

  컴퓨터가 2대가 있지만 내가 고사양의 시스템을 요구하는 작업을 할경우에는 어쩔수 없이 옆에 있는 컴퓨터를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되는데 그럴경우 동생이 리눅스가 설치되어 있는 컴퓨터에서 작업을 해야 하지만 그건 아무래도 무리가 있는걸 확인했다.

  VirtualBox를 통해서 가상윈도우 환경을 구성해주긴 했지만 동생에겐 불편한거 같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다시 윈도우를 설치하게 되었다. 이럴때면 항상 드는 생각이 개인용컴퓨턱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집에서 데스크톱으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가 2대이지만 아무래도 각각의 장점과 단점이 잇다보니 어쩔수 없는 현상인거 같다.

  저전력 시스템은 성능이 딸리고 어느정도 성능이 되는 시스템은 전기를 많이 먹게되니 참고로 애슬론 XP 바톤 2800+제품을 아직 사용하고 있는데 사실 이걸다운클럭해서 저전력으로 사용하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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