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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철탑이 보일날이 멀지 않았다

 

  사람이 건강하게 살아가기위해서는 무었보다도 꾸준한 운동그리고 건강한 식생활과 좋은 환경속에서 생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이다. 하지만 도시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실상은 어떠한가 전자파 자기장 그리고 나쁜공기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인 것이다.

  사람이 생활하는 곳 근처에서 발생하는 자기장이나 전자파는 미소하겠지만 실제적으로 그곳까지 전기를 운반하기 위해서는 전력선의 운반도중에 발생하는 전력손실을 막기위해서 고압위 전기를 송전하게 되는데 여기서 수많은 문제의 시작이 일어난다.

  전기를 운반하기위해서 일반적인 사람들이 생활하는 곳에는 고압선을 설치하게되면 수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전력선주위에는 자기선속에 의해서 자기력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것은 대부분 mG(밀리지멘스)단위로 사용하는데 WHO의 사전예방적 정책에 의한 국제적으로 엄격한 자기장 노출 권고치인 4 mG 이상이 되지 않도록 송전선을 설계해야한다. 그렇지 않고 사람들에게 그이상의 자가장에 노출되게 되면 소앙의 경우 백혈병이 발생하거나 각종암을 유발시키고 가축이나 동물들에게도 치명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실제적으로 사람이나 가축이나 동물들에게 영향을 줄정도의 자기장이면 자기장에 민감한 곤충이나 미세한 생물들에게는 더큰영향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생각보다 눈앞에 있는 설계상 자금이 더많이 든다는 이유때문에 그러한 사업의 계획을 가장효율적이고 법에 위배만 되지 않으면 된다는 식으로 설계를 하는것이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얼마전에 본인이 태어난 고향에 송전탑이 설치된다고 하는데 사실 그곳에 살고 있지는 않지만 고향이기에 관심이 가서 알아보니 주민들의 반발이 걱정수준을 넘어서 부당하다는 이야기도 있고 주민들의 이야기는 반영하지 않았다고 한다.

  민원은 계속제기되고 있지만 보상과 공사만 있을 뿐이라는 답변만이 다가온다. 얼마전에 공사계획의 약간의 수정이나 그런점이 이뤄질수 없냐는 민원을 제기했지만 현재로선 계획이 이미 정해졌으며 국토의 균형적인 이용과 주변환경에 영향을 최소화 할수 있는 방향으로 설계가 되었다는 이야기도 잊지않고 해주었다. 하지만 실제로 설계된내용을 보게 되면 그렇지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냥 설계란 것이 회사의 입장만 반영한 나머지 가장 효율적인(저예산) 설계일 뿐이다.

   그리고 한전에서 주장하는 내용은 가전제품과 비교해도 낮은 수치라고 하는데 아무리 낮은 수치이지만 24시간지속적으로 노출하는 전자파가 얼마나 많은 피해를 줄거란 생각은 못한다는 것인지 모르겟습니다.

 다음은 부산일보에서 보도된내용입니다.
송전설로 계획폐지를

  사실 폐지는 한전측에서 들어줄 일이 없을거 같고 환경평가를 다시 실시해서 제대로된 설계를 하게 되면 좋을 거같습니다. 아무리 규정에 맞추어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이 정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증거도 없기 때문에 사람에게 어느정도 안좋은 영향이 있는것은 처으부터 피하는것이 좋지 않을 까? 하는생각입니다.

   비행기이륙시 핸드폰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것도 사실은 비행기 내부장치에는 전자파의 영향을 받지않도록 최적화된 설계를 통해서 실제로는 아무런 무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만약에 발생할수 있는 문제등때문에 전자기기나 특히 800Mhz휴대폰의 제한을 엄격하게 하고 있는것입니다. 전자장비에 그러한 오동작을 하게만드는 작은 휴대기기보다 수만배의 많은 전압을 지나가게 하는 송전선인데 좀더 주민의 입장을 약간이라도 생각하고 신경쓴다면 사업에 무조건 반대하는 것보다 협조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하는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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