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상당히 많은 글을 보면서 나름대로 생각도 해보니 과연 올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을 통해서 많은 분들의 생각이나 느낌들을 알아보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줘서 상당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올라왔던 글들을 보는 중간에 성인광고로보이는 글들이 자꾸 보이고 모든 글의 중점이나 댓글을 다는 분들의 글들이 어제 이슈로 떠올랐던 공채합격취소에 관련된 글만보이고 몇몇 올라오는 글들은 대부분 기자가쓴 기사 그대로를 옮겨적는 방법으로 순위나오를려는 글도 상당수더군요

  그래서 결국 더많은 글을 보기위해서 이용은 하겠지만 본인이 쓴글은 그곳에 올리지 않을려고 생각하여 탈퇴를 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자기가 쓰고싶은 글을 적는 곳이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어느정도 납득이 되지 않는 글은 쓰면 아무래도 좋은일이 일어날거 같지 않는 곳이더군요

  이상으로 그렇게 생각해서 탈퇴를 하였지만 글을 지속적으로 쓰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가족으로 일할 직원을 뽑는다고 했는데 합격통보 주면 그때 부터 가족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가죽을 버린다는건가 ? 아무튼 가족이란 단어는 회사에 어울리는 단어가 아닌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무언가 어려울때 직원들의 처우개선요구에 가족이란 단어를 들먹이면서 입을막을 용도로 사용하는 단어란 생각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의식되어 있는거 아닌가 합니다.

  어머니께서도 친적분이 공장장으로 계시는 곳에서 일을하시다 너무 심하게 일을 시키는거 같아서 그만두고 연락도 끊었습니다. 아무래도 가족끼리는 일을하기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서로 의 입장과 각자에서 바라는 것이 다르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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