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이라고 할까? 처음구매해서 가장 오랜시간동안 사용한 컴퓨터를 해체하였다. 사양은 P1 166 Mhz MMX 그러니 한마디로 하자면 그때 당시에는 가장 비싼 컴퓨터 보다 2단계 낮은 사양의 컴퓨터였다는 것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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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티엄 1이 나오고 나서 수많은 시간동안 그대로 판매가 되었고 그로인해서 mmx 명령어를 넣은 시피유는 또다시 가격상승의 원인이되어 판매가 계속되는 그런 시기 였던 걸로 기억하고 있다. mmx 시피유는 모양은 p1과 흡사하지만 지원되는 메인보드가 몇개 없었기에 가격도 상승했던걸로 기억이 난다. 아무래도 상당히 오래전일이고 그때 당시에는 소프트웨어 에만 관심이 있어서 전반적인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아무튼 다들어내서 재활용 쓰래기로 분리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 데 그중에 가장 눈에 뛰는 것은 도금을 금으로 한 것이다. 그래서 메인보드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지금까지 서왔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드웨어 제조업체들과는 다르게 브랜드의 컴퓨터는 아무래도 안정성이 중요해서 그렇게 제작한걸로 생각이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게 해서 분리수거를 하고보니 컴퓨터 한대가 사라진거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그래도 많은 추억이 잇는 컴퓨터인데 더오랜기간 사용하지 못해서 아쉽기는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 바뀌지 않는 것은 없듯이 가전제품은 언제나 자신에게 필요없어지거나 자신에게 도움되지 못할 시기를 판단하는 것이 생활이 지헤인거 같다는 생각을 한번더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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