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이용해서 다른 작업을 하게되는 경우 대부분의 유저들은 아무래도 음악을 켜두고 작업을 하는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친구들과 피시방을 가게되면 몇몇 친구들이 스타를 할때 배경음악을 일반가요를 틀어두고 하는 것도 많이 보기도 하였다.

  그런데 얼마전에 구입하여 조립한 저전력 피시에서 음악을 이어폰으로 연결해서 들어보니 무언가 저음이 날아간거 같은 늒미이 들었다. 그래서 윈엠프에서 자료를 살펴보니 8000Hz 에서 48000Hz까지 밖에 지원이 안되는 것이다. 그러니 저음의 영역은 아에 소리가 안나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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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이하는


  왜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겟지만 아무래도 저전력을 위해서 그런거 같다는 생각만 들뿐 자세한건 설계한 사람이 아니라서 잘모르겠지만 아무튼 고장난 라디오 같은 음질을 그만 듣고 있을수가 없었다. 얼마전에 포스팅한 것처럼 이제 음질에 상당히 민감한 귀가 되었기에 어쩔수 없이 얼마동안 사용하다가 전에 선정리가 귀찮아서 쓰지 않고 있던 USB사운드 카드가 눈에 들어와서 연결하니 다시 CDP와 비교해도 비교가 안될정도로 깨끗한 음악을 들을 수가 있었다. 점유율이 조금더 올라가지만 그래도 쓸만한거 같다 그런데 장치를 설정하고 윈엠프 등록정보를 보니 머가 잘못된걸까 지원 주파수가 무려 10만Hz 사실 이걸들을수는 없을 것이지만 정말지원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사운드 카드와 비교해도 상당히 높은 수치인것은 맞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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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발생가능 ?


  그냥 눈요기 감으로 생각하고 넘겨야 할듯하다. 실제로 들을수가 없는 소리이기때문에 본인이 주파수 청음 테스트 한걸로 본인의 경우 17000까지 밖에 듣지 못하였고 잘들리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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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houghts on “사운드가 중요하다

  • 2008/03/08 at 1:04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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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아. 저역시 17000Hz까지밖에 못듣습니다.
    이어폰의 남용은 좋지 않다는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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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3/08 at 2:27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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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20대보다 뒤어나신거 같네요 ^^

      제동생은 저보다 2살이나 어리지만 15000Hz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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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3/14 at 10:09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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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만헤르쯔! SACD 대응의 장비였나 보죠?!

    주파수 청음 테스트는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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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3/18 at 7:4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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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CD대응은 아니고 광출력지원 제품이긴 하지만 사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

      다음 통합검색에서 주파수 청음이라고 검색하시면 나올것입니다. 전 어디서 프로그램 으로 돌려서 확인햇는데요 대개 안들리더군요 ^^ ultrasonic-ringtones 사이트였던거 같네요 다시테스트 하니 역시 17.7Khz 는 안들리네요 17.1Khz가 한계인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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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3/25 at 1:1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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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2000에서 버그였던거같네요 XP를 설치하니 96Khz라고 나오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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