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k150000000000.bmp요즘 대부분이 팬티엄3정도의 성능을 지니고 있는 시스템을 사용하는 사람은 거이없다 팬티엄 3는 출시된지 상당히 오래된거 같은일이지만 나온지 5년정도 된 저전력 컴퓨터 시스템도 지금은 거이 모든 사람들이 외면하고 있는것이다.

 그런 현실속에서 중고 거래시장에서는저가형 그것도 아직 쓸만한제품들이 1/5가격도 안되는 가격으로 소비자에 판매되고 잇따 모두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사용자들에게 맞지 않다는 편견으로 인해서 버려지는 제품들일 것이다.

 얼마전에 팬166MMX 시스템을 이용해서 서버를 구현해보려고 했지만 인터넷 계약서 상의 내용들과 여러가지 문제점 그리고부족한 시간으로 인해서 생각을 접고 다시 창고로 향하게 되었다. 그때 생각한 것이 조금더 속도가 빠르면 데스크탑용도로 아무런 지장 없이 사용할수도 있겟다는 마음을 먹고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 구매하게된 컴퓨터는 VIA에서 제작한걸로 알고 있는  C3 800Mhz 시피유도 코어의 이름은 잘기억이 안나서 등록정보를확인하지 잘나와 있었다.

처음에 64메가메모리를 사용해서 작동해보니 아무래도 부하가 하드에 많이걸려서 하드디스크의 온도가 상승하여 메모리를 2만원을 주고 사서 지금은 512메가의넉넉한 용량을사용하게 되엇따.

  제일 좋은점은 여타의 컴퓨터와 다르게 10W미만의전력을 이용해서 작업을 할수 있다는 점이다. 옆에 있는 80W사용을 자랑하는 바톤프로세서와는 대조적이다 비슷한 전력을 사용하는 인텔의 시피유는 이미 단종된지 상당히 오래된걸로 알고 있다. 팬티엄 m725정도만 되는 제품을제외하고는비슷한 전원을 사용하는 제품은 찾아볼수 없었다.

   지금사용하는 제품이 팬티엄 3의 0.7배정도의 속도만 나온다는것은 알고 있지만 전력소모는 1/8이니 이정도면 만족한다고 할수 잇다 하지만 원하는 작업을 수행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이 있어 아쉽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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