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흐르는 간도 낙동강에서 흘러나오는 김해라는 자그마한 도시에 거주하는 본인이기에 걱정이 앞선다.

  단수가 되면 학교에서 점심을 먹을수도 없을 것 이다. 집은 지하수를 사용하는 아파트라서 걱정이 없지만 생각해보면 참 문제가 많다.

  극단적인 생각이지만 전시에 방위산업체부터 공격할텐데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 하천은 독성 화학폐기물로 덮힐것이다. 그러면 싸우기전에 물이 없어서 질건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비관적인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고 빨리 환경적인 문제에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 지금도 걱정없이 살아갈수는 없는 상황이다. 남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고대에 쌓어였던 이산화탄소의 배출로 인해서 더욱 지구온난화가 가속된다는 이야기도 있고 산성비 환경호르몬 등등 우리의 환경을 위협하는 존재들이 가득하다.

  농약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만 만분의 1로희석된 농약을 강에 뿌리게 되면 미생물부터 축적된 오염이 지속적으로 축적되어 그주변일태의 생태계를 마비시키거나 때죽음 사태등이 발생할수도 있으며 이러한 이야기는 동물들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무서운점이다.

  한가지 주제에 대해생각하려 했지만 여러가지 이야기가 생각나서 몇자 적어봤다.

아무튼 문득 차를마시면서도 환경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차를 마실시간이 있는 분들에겐 그럴 결정권이 있기에 환경에 대한 처우가 낳아질것같다. 하지만 대부분의 차를마실정도의 시간적 재정적 여유를 가진 사람들은 더많은 욕심에만 신경을쓰는 것 같은 느낌이 지배적이라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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