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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긴듯하더군요

  얼마전에 어머니께서 청소하면서 걸래질을 하기 불편한 것에 대해 생각하셨는지 홈쇼핑을 통해서 청소기를 구매하자는 말씀을 하시길래  설탕몰에서  청소기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내부부속품의 부식때문에 1년을 사용하게 되면 부식때문에 발암물질이 배출된다는 그제품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어쩔수 없이 내부부품중에 금속으로 된 부속이 안들어갈수 없는 제품인거 같아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2주정도 사용을 해보았는데 일반적인 청소와는달리 걸래를 따로 빨필요가 없이 그냥 물로 행구면서 묻어있는 먼지를 제거하게 되면 손쉽게 세척이 끝나는 점이 상당히 편리하였으며 무었보다 청소기만 사용할때보다 손이 덜가고 청소하고 나서 바닥의 느낌이 정말 일반적으로 청소기 + 걸래를 이용한 방법보다 열심히 청소를 하지도 않았지만 열심히 한거 같은 그러한 느낌을 가져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실 스팀청소기를 처음사용하지만 스팀청소기만 때로되어 있는 것보다 2가지 혼합형의 경우 쓰면서 느낀 점이지만 스팀이 분사된 후에 다시 흡입되어 내부 모터의 부식이 문제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팀이 분사되면서 바로 흡입구로 스팀이 들어가게 되며 그로인해서 헤파 필터를 거쳐서 청소기 뒷부분으로 나가게 되더군요 그래서 습식 모터를 장착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집이 넓고 걸래질 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해서 청소하기 힘들었는데 이제 좀 손쉬워 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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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통이 작아서 자주 비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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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무거운 감이들면 보조바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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