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예전에 사용하다가 고장이나서 사용하지 않게된 야마하 CD-RW라이터가 있어서 오늘 그냥 버리기에는 그래서 안에 열어봐서 호환되는 곳에 사용해볼생각으로 안을 열어보았습니다.

  야마하 에서 CD-RW사업을 철수해서 어쩔수없이 더이상 사용하는 사람도 별로 없고 재활용할 방법도 없어서 사실 RW가격이 상당히 떨어져서 어쩔수 없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해서 분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분해해서 나온 부푼중에 사용할줄 아는 부품도 없고 호환성이나 데이터시트 같은것도 찾아볼만한 시간적 여유도 없이 그냥 간단하게 몇개 모터 관련된 것이나 찾았으며 픽업장치는 전혀 엄두가 안나서 픽업장치 부근에 있는 랜즈에 눈이 갔습니다. 이것을 이용해서 지금 사용하는 휴대폰에 연결한다면 접사 활영이 될까 해서 한번 해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등입니다. 잘나온거 같습니다.

 결과는 만족스러웠지만 역시 접사기능을 사용하는 것보다 와인폰을 구매하서 사용하는 것이 접사 부분에서는 낳은거 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라서 결국은 재활용쓰레기로 버리게 되어버렸습니다.

  항상 생각하는 것이지만 아는것이 많으면 더욱 넓은 세상을 보게 되는것이 이런것을 보고 말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수많은 칩저항과 캐피시터 등이 달려있었지만 아무래도 이것을 활용할수 있는 방법을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최초로 16배속 CD-RW를 만든 회사가 사업을 철수했던 원인이 무었인지 한번더 궁금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 찾아봐도 좋은 자료인거 같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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