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BGM에서 윤하 앨범이 이벤트 상품으로 선물받은 포스트를 얼마전에 했었는데 갑자기 느낌이 안좋아서 주파수 분석을 해보았다. 역시나 다른 앨범과 비교를 해본결과 무언가 부족한 것이 느껴졌는데 예상대로 18Khz 이상의 주파수는 원본에서 제거된 모양이다 아니면 프로모션 용이기에 일부러 빨리제작하기 위해서 퀄리티가 떨어지는 거같다.

  다른 프로모션 앨범도 몇장있어서 비교 해보았는데  아래와  같은것은 관찰할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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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1.5집(프로모션) 혜성 도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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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6집 휠릴리 도입부

  상당히 비교되느 부분이다. 하지만 프로모션 앨범에서 고음질 퀄리티를 바란다는 것이 잘못돼었는지 모르겟지만 아쉬움이 남는다 정품을 구매해야 아무래도 제대로된 음악을 감상할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정품도 위와같은 아쉬움이 남는 음악을 들려준다면 아무래도 일본에서 발매된 싱글앨범을 들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

  이야기하려는 논제에 벗어난이야기 이지만 320bps mp3의 경우에도 위와같이 18khz부근에서 많은 음질열화가 일어나지 않는 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128bps의 음질의 코덱을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별다른 차이가 없겠지만 cdp를 사용해서 원본을 등을 경우 상당한 음질차이와 느낌이 다르게 된다 그런점에서 생각해보면 한국에서는 앨범을 구매해도 인코딩을 통해서 음질을 떨어트리는 것을 생각해서 일부러 대역폭을 낳추어서 만들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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