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이 생겨서 어느정도 사용할만한 물건을 찾던중 나중을 위해서 투자를 하자는 결정을 하고 필기구를 사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얼마전에 만년필을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너무 괸찮아서 하나 더 구매하기로 하였는데 필기구 자체의 가격은 저렴하였으나 배송료 등이 있어서 상당히 많은 돈 자체적인 제품가격의 100%의 배송료 때문에 다른 필기구도 구매하기로 하고 찾아보던중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샤프에 눈이 가게 되어 몇개를 구매하다 보니 PILOT에서 만든 3색 샤프에도 눈이가고 결국 사게 되었네요 일본에서만 판매하는 물건이라 한번에 예비용 볼펜심도 많이 사고 심하나가 머 1천원이니 그렇게 되겠지만 5만원을 쓰게 되었네요

  하지만 한국에서 샀더라면 …. 이정도의 퀄리티를 제공할수 있는 회사가 몇개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정말 아쉬움이 남았네요… 국내산 제품들은 아무래도 기술은 인정할수 있으나 마케팅이나 사후 품질관리에 있어서 외국을 따라기기는 힘들거 같네요 그래서 그런지 AS받을수 없는 제품인 경우 (1년정도 사용후에 고장이 나는 제품들) 그런건 대체로 잔고장이 안나는걸 사는게 이득이겟다는 생각으로 사게 되었네요 사실 국내산은 거이다 아류작이다보니… 어쩔수가 없네요 오리지날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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