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별로 바쁘지 않은 날이지만 여유가 없어서 집에 오는 시간도 조금 늦은 시간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핸드폰에 뉴스에보내 오늘이 10월 4일 세계최초의 인공위성의 발사일 이며 그 이름은 소련의 스프트니크 호입니다.

  저의 생각은 처음과 마지막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아무래도 사람들이 처음과 마자막을 기억하려고 하기 대문에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새로나온것이 너무나도 처음의 시도보다 발전되어 있으면 처음만들어 진 것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는 것은 대부분입니다.

 현재 기억나는 세계최초는 에니악 정도 인거 같네요 그리고 파스칼의 계산기 정도 입니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하는 다른 하나는 현재 동기식 CDMA의 기본이 된 인공위성이라고 할수 있지요 인공위성이 없으면 현재 대부분 달고 다니는 네베게이션 시스템의 신로를 보내는 GPS위성의 개발도 없었겠지요
 
  과거에 비동기식 과 동기식 사업자와 관련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동기식 CDMA2000.EVDO 의경우 위성에서 수신된 시간정보와 위치정보등을 이용해서 기지국과의 통신을 하도록 되어 있으며 동기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코드의 시작점에 따른 구분이라는 기술인데 이러한 기술을 위해서 하나의 통일되는 시간 정보가 필요한것입니다. 하는 위성이 바로 GPS위성이지요

  그리고 요즘 SHOW,나 3G+에서 사용하는 기술은 WCDMA기술이며 HSDPA를이용한 기술인데요 이것은 앞에서 말한 것과는 약간 다른 기술을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WCDMA의 단점이 HSDPA의 기술로 고속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기술로 인해서 속도가 빨라진것이라고 하네요

한마디로 요약해볼까요 ?

WCDMA,HSDPA

 비동기식이며 각기다른 PNcode를 통하여 기지망과의 거리가 멀어지면 신호를 무시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며 모든 기지국이 다른 코드를 사용한다.

동기식 CDMA,EVDO
 동기식이며 모든 기지국이  동일한 코드를 사용하며 구분을 위해서 코드의 시작 시점을 다르게 구분하여 사용하는 기술을 GPS위성으로 동기화 시킨다

자료출처 : 학교 벽에 계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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